코스피 7,000선 회복…삼성전자 5.77% 상승, 코스닥은 하락 우세
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.65% 오른 7,007.72로 마감했지만, 하락 종목이 상승 종목보다 많았다.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상승한 가운데 코스닥에서는 오름테라퓨틱이 급락하고 삼현과 SFA반도체가 올랐다.
시장 한눈에
코스피는 7,007.72로 1.65% 상승했다. 전체 887개 종목 가운데 상승 388개, 하락 451개, 보합 48개로 하락 종목이 우세했으며, 거래대금은 약 30조682억원이다. 투자자별로는 외국인과 기관, 기타가 순매수했고 개인은 순매도했다.
코스닥은 상승·하락 종목이 각각 795개와 841개, 보합 종목이 78개로 하락 종목이 더 많았다. 평균 등락률은 0.59%였고 거래대금은 약 9조8,542억원이다. 투자자별로는 개인이 순매수, 외국인과 기관·기타가 순매도 방향을 보였다.
시장 대표주
거래대금 상위 대표주인 삼성전자는 27만5,000원으로 5.77% 올랐다. 거래량은 3,391만4,657주, 거래대금은 약 9조2,089억원이며 최근 5거래일 등락률은 10.66%다. 수급은 외국인과 기관이 순매수, 개인이 순매도였다.
SK하이닉스는 187만8,000원으로 1.57% 상승했다. 거래량은 427만8,850주, 거래대금은 약 8조47억원, 최근 5거래일 등락률은 11.59%다. 수급은 기관이 순매수, 외국인과 개인이 순매도였다.
이슈 종목
오름테라퓨틱은 2만6,600원으로 28.88% 하락했다. 거래량은 1,271만437주로 20일 평균 대비 83.11배였고, 최근 5거래일 등락률은 -45.88%다. 관련 공시로는 ‘Bristol Myers Squibb(BMS)의 BMS-986497(ORM-6151) 임상 중단에 따른 자산양수도 계약 종료’가 있다.
삼현은 5만5,500원으로 8.82% 상승했다. 거래량은 781만6,792주, 20일 평균 대비 거래량 비율은 8.04배였으며 최근 5거래일 등락률은 39.97%다. SFA반도체는 1만610원으로 17.63% 올랐고, 거래량은 2,772만4,880주, 20일 평균 대비 거래량 비율은 6.67배, 최근 5거래일 등락률은 40.90%였다.
주요 공시
삼성전자에서는 ‘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’와 ‘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’가 확인됐다. SK하이닉스는 ‘조회공시요구(풍문또는보도)에대한답변(미확정)’을 공시했다. 이들 공시는 FACT에 확인된 공시명 기준으로만 정리했다.
- 삼성전자 ·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(005930) — DART 원문 보기
- 삼성전자 ·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(005930) — DART 원문 보기
- SK하이닉스 · 조회공시요구(풍문또는보도)에대한답변(미확정) (000660) — DART 원문 보기
다음 거래일 체크포인트
- 코스피 7,007.72를 마친 뒤 상승 흐름이 이어지는지 관찰할 필요가 있다.
- 코스피와 코스닥의 상승·하락 종목 분포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.
- 삼성전자·SK하이닉스와 오름테라퓨틱·삼현·SFA반도체의 거래량 변화와 등락률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.
-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, 오름테라퓨틱 관련 추가 공시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.
본 기사는 제공된 FACT JSON의 시장·종목·공시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됐으며 투자 권유나 매매 판단을 위한 자료가 아닙니다.